
팝업 도슨트와 프로모터 배치, 백화점 팝업 응대는 이렇게 나눕니다
"현장에 사람만 세워두면 되는 거 아니에요?" 팝업 미팅 초반에 이 질문 진짜 자주 나옵니다. 2024년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서울 영등포구 더 현대 서울에서 열린 산타마리아노벨라(Santa Maria Novella) 팝업스토어에서 티엘크리에이티브가 행사 운영을 맡으…
국내 팝업스토어부터 글로벌 팝업까지, TL CREATIVE가 함께 기획하고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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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크리에이티브는 국내 팝업스토어의 기획·디자인·제작·운영까지 원스톱으로 직접 진행하며, 미국·일본 등 해외에서는 현지 MOU 파트너사와 함께 제작부터 운영까지 함께하는 글로벌 팝업 대행사입니다.














































Our Work
브랜드마다 보여주고 싶은 인상이 다릅니다.
레퍼런스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그 브랜드만의 언어를 공간으로 번역합니다.
WHAT WE DO
한국 팝업스토어부터 미국·일본 현지 팝업까지, TL CREATIVE의 7가지 서비스입니다.
PROJECTS












CEO Interview
이정혁·이유빈 두 대표가 팝업을 보는 관점과 일하는 원칙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저희는 팝업을 짧게 반짝이고 사라지는 이벤트가 아니라, 브랜드가 고객과 만나는 가장 밀도 높은 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획 단계에서부터 '이 공간에서 고객이 무엇을 느끼고 가져가야 하는가'를 가장 먼저 정의하고 시작합니다.
해외 프로젝트는 국내처럼 현장을 매일 들여다볼 수 없기 때문에 오히려 기획 단계의 디테일이 더 중요해집니다. 현지 파트너와의 협업 구조, 자재 운송, 설치 일정까지 미리 촘촘하게 설계해두어야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에게 퀄리티는 화려함이 아니라 브랜드다움이 얼마나 정확하게 전달됐는가입니다. 같은 뷰티 브랜드라도 브랜드마다 보여주고 싶은 인상이 다르기 때문에, 레퍼런스를 그대로 가져오기보다 그 브랜드만의 언어를 공간으로 옮기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씁니다.
저희는 '가장 화려한 안'보다 그 브랜드의 예산과 일정, 목표에 실제로 맞는 안을 우선순위에 둡니다. 아무리 좋은 디자인이라도 현장에서 구현되지 못하거나 고객사의 목표와 어긋나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쌓아온 팝업 경험을 발판 삼아, 한국 브랜드가 미국과 일본 시장에 나갈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파트너가 되고 싶습니다. 기획부터 현지 설치까지 하나의 팀이 끝까지 책임지는 방식으로요.
Team Voices
수많은 프로젝트를 하면서 똑같은 현장은 한 번도 없었어요. 화이트진로 모닝이즈백처럼 대학교 세 곳을 오가며 진행한 행사도 있었고, 최근에는 LA에서 저희가 만든 hetras 부스에 미국 방문객들이 줄 서서 향을 고르는 모습까지 봤습니다. 현장은 늘 다르지만, 그 감각을 쌓아온 게 저희 팀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생각해요.
라운드랩 LA 부스는 준비 기간이 짧아서 특히 기억에 남아요. '쿠키가 구워지는 정도로 자외선 차단을 설명한다'는 아이디어를 실제 오븐 모양 집기로 구현하기까지, 컨셉 하나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게 저희 역할이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뷰티 브랜드 팝업을 워낙 많이 진행하다 보니, 브랜드마다 제품을 '예쁘게'가 아니라 '그 브랜드답게' 보여주는 게 진짜 VMD라는 걸 배웠어요. 오휘 여주 아울렛 팝업처럼 스킨케어 라인업 하나를 위해 공간 전체를 설계하는 작업이 특히 그렇습니다.
팝업 오픈 전날 밤에 마지막까지 집기를 조립하고 있으면 '이게 내일 진짜 손님을 맞을 수 있을까' 싶다가도, 다음 날 오픈런하는 분들을 보면 그 마음이 싹 사라져요. 그 순간 때문에 이 일을 계속하는 것 같습니다.
방문객이 매장을 나가면서 사진을 다시 찍는 모습을 보면 그날 하루가 다 보상받는 기분이에요. 특히 웅진식품 50주년처럼 오래된 브랜드 행사에서 어르신들이 반가워하시는 모습을 보면 더 그렇습니다.
VT 코스메틱 LA 부스처럼 덤벨·케틀벨 오브제가 잔뜩 들어간 현장은 설치 순서 하나만 꼬여도 하루가 늦어져요. 컨테이너에서 내린 집기를 도면대로 맞춰 세우고, 오픈 직전에 조명까지 다 켜지는 걸 확인하는 순간이 제일 짜릿합니다.
STORY

"현장에 사람만 세워두면 되는 거 아니에요?" 팝업 미팅 초반에 이 질문 진짜 자주 나옵니다. 2024년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서울 영등포구 더 현대 서울에서 열린 산타마리아노벨라(Santa Maria Novella) 팝업스토어에서 티엘크리에이티브가 행사 운영을 맡으…

창립기념식 행사운영대행을 준비하다 보면 초대장 발송이나 무대 세팅보다 먼저 부딪히는 게 의전 동선입니다. 2026년 4월 27일 서울 성북구 삼청각 일화당에서 열린 웅진식품 창립 50주년 기념행사에서 티엘크리에이티브가 맡은 것도 바로 이 부분이었어요. VIP·VVIP 초청 인사 응…

해외에서 독립 팝업을 연다고 하면 다들 도면부터 꺼냅니다. 근데 실제로 발목을 잡는 건 공간이 아니라 서류예요. 해외 팝업 설치는 임대차 계약만 챙기면 되는 국내와 달리, 계약서에 도장 찍기 전에 확인할 절차가 하나 더 붙거든요. 짧게 열고 닫는 독립형일수록 그렇습니다.

티엘크리에이티브는 2025년 9월 25일(목)부터 10월 1일(수)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베어브릭의 '월드와이드 투어 3' 팝업스토어의 행사 운영을 맡았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팝업이 끝난 날짜와 같은 10월 1일부터, 같은 건물에서 베어브릭 탄생 20주년 기념 투어 전시가 곧바…

2025년 10월 1일부터 10월 21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6층 ALT.1에서 베어브릭 탄생 20주년 기념 투어 전시가 열렸습니다. 티엘크리에이티브는 이 전시의 행사 운영을 맡았고요. 백화점 팝업스토어는 로드숍 팝업과 준비 과정부터 다르게 흘러갑니다. 반입 시간, 입점 규정…

티엘크리에이티브는 2025년 9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2025 아이콘 매치의 행사 운영을 맡았습니다.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에서 은퇴한 선수를 모티브로 한 아이콘 클래스 라이브 매치와 아이콘 팬 스토어가 함께 꾸려진 행사였는데요. 야…

박람회장 통로 하나에 부스가 40개, 50개씩 붙어 섭니다. 그 앞을 지나는 사람이 들어갈지 말지 정하는 데 3초. 팝업스토어 공간디자인 중에서도 사흘짜리 박람회 부스가 유난히 까다로운 이유가 여기 있어요. 상설 매장이야 다음에 또 오게 만들면 되지만, 여긴 그 3초를 놓치면 다음…

팝업 부스 일정표를 받아보면 오픈일만 크게 적혀 있습니다. 그 앞에 뭐가 얼마나 걸리는지는 안 적혀 있고요. 팝업 집기 제작은 도면이 나온 순간부터 시계가 돕니다. 해외 행사라면 그 시계를 오픈일에서 거꾸로 돌려 세야 안 늦어요.

같은 협업 컬렉션을 두 매장에 동시에 넣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이럴 때 리테일 매대 디자인은 컬렉션 하나 잡는다고 끝나지 않아요. 매장마다 면적과 동선이 다르면, 같은 제품에 같은 그래픽이라도 인스토어 디스플레이에 담기는 방식이 달라지거든요.

2025년 7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워터밤 서울 2025가 열렸습니다. 티엘크리에이티브는 이 행사에서 바이오더마 브랜드 부스의 행사 운영을 맡았고요. 야외 브랜드 부스, 페스티벌 부스는 코엑스·킨텍스 실내 박람회 부스와 준비…

팝업스토어 기획 문의를 받으면 거의 열에 아홉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이번엔 좀 힙하게 가고 싶어요." "무드는 뉴트럴 톤으로요."

팝업 체험존을 기획하면서 다들 처음엔 이렇게 묻습니다. "포토존은 어디에 두는 게 좋아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위치가 아니라 운영입니다. 브랜드 체험 마케팅이 힘을 받으려면 포토존 운영 방식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성수동 팝업스토어는 공간이 정해지는 순간 설계의 절반이 함께 정해집니다. 로드숍 팝업은 대관 조건 하나하나가 그대로 도면과 인건비로 넘어오기 때문입니다. 팝업 대관 계약서에서 임대료 아래 줄부터가 실제로 예산을 흔드는 부분입니다.

미국 팝업 문의를 받으면 첫 질문이 거의 똑같습니다. "거기서 그게 되나요?" 2026년 7월과 8월에만 LA와 패서디나에서 여섯 건을 세우고 왔는데도 그렇습니다.

hetras, ROUND LAB, VT Cosmetics — 같은 날 LA 컨벤션 센터에 열린 세 브랜드의 부스를 티엘크리에이티브가 함께 기획하고 현지 설치까지 진행했습니다. 향수, 선크림, 스킨케어까지 브랜드마다 전혀 다른 공간 언어로 풀어낸 현장을 기록했습니다.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점과 패서디나점, 두 올리브영 매장에 한국 전통 문양을 입힌 라운드랩x오우르 리미티드 에디션 존을 선보였습니다. 같은 컬렉션이지만 매장 구조에 맞춰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공간을 풀어낸 두 프로젝트입니다.

50년 역사를 가진 웅진식품의 기념 행사 운영을 맡았습니다. 오래된 브랜드일수록 오히려 세대를 아우르는 톤앤매너가 중요하다는 걸 확인한 프로젝트였습니다.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한 세이드(CEID) 팝업스토어는 기획부터 공간 디자인, 현장 운영까지 티엘크리에이티브가 원스톱으로 진행한 국내 프로젝트입니다. 짧은 팝업 기간 안에 브랜드의 이야기를 압축해 담아냈습니다.

신세계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에 문을 연 오휘(OHUI) 팝업스토어는 공간 디자인과 VMD로 브랜드를 완성한 프로젝트입니다. 기획부터 행사 운영까지, 티엘크리에이티브의 진행 포인트를 확인하세요.

한국 셀프 뷰티 브랜드 ENTROPY의 팝업이 도쿄 긴자 로프트에 문을 열었습니다. 매대 설치부터 브랜드 사이니지 시공까지, 오픈 전날 빈 선반에 제품이 채워지는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FAQ
규모와 콘셉트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기획·디자인에 2주, 제작·설치에 2~3주 정도를 권장드립니다. 일정이 촉박한 경우 별도 상담을 통해 진행 가능 여부를 안내드립니다.
CONTACT
국내 팝업스토어부터 미국·일본 현지 팝업 설치까지, 프로젝트 문의를 남겨주시면 티엘크리에이티브가 빠르게 회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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